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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스냅 이야기

MOONSNAP은 2006년부터 스토리텔링 형태의 촬영을 통해 많은 분들께 사랑 받아왔습니다.
항상 소통하며 여러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즐기며 촬영해 왔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결혼사진을 찍어드리고.
첫 아이의 사진을. 둘째 아이의 사진을.
세월이 흘러 회갑과 칠순을 사진을.
한가족의 일대기를 담아드리다 보니 문뜩 너무 감사하고 소중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을 보며 여러분의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머문다면 저희에게 그것만큼 더 큰 보람이 있을까요?

스냅사진은 그날을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기억의 조각입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재미있게 촬영해드리고자 합니다.

초심을 기억하며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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